SKT, 유한킴벌리와 안동 산불 피해지역서 '평화의숲 조성'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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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유한킴벌리와 안동 산불 피해지역서 '평화의숲 조성' 힘 보태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이제훈)와 함께 안동시 풍천면 일대에서 '산불 피해지역 평화의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SKT와 유한킴벌리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1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복원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SKT는 생태계 복원을 기술로 해결하는 스타트업 ‘인베랩’과 협업해 산불 피해지역을 드론으로 촬영하며 피해 현황을 면밀히 진단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P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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