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로그 완벽투, 정수빈 호수비도 결정적이었다.” 김원형 감독(54)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5일 잠실구장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서 8-0으로 이겼다.
이날 두산 선발투수 잭로그는 6이닝 동안 4안타 2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팀의 시즌 첫 선발승을 챙겼다.
타선서는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한 박준순이 결승 3점홈런 포함 5타수 4안타 3타점 1득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