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관중 앞에서 시즌 홈 첫 승, KT 이강철 감독 "선수들의 연패 탈출 의지 강했다" [IS 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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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관중 앞에서 시즌 홈 첫 승, KT 이강철 감독 "선수들의 연패 탈출 의지 강했다" [IS 승장]

"선수들의 연패 탈출 의지가 강했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홈 첫 경기 승리를 책임진 선수들을 칭찬했다.

KT 선발 보쉴리가 6이닝 동안 92개의 공을 던져 5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김민수와 한승혁, 박영현으로 이어지는 불펜진이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책임졌다.

이강철 감독은 "타선에선 2회 2사 후 오윤석의 선취점과 4회 힐리어드의 추가 타점을 잘 지키며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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