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총 하나로 버텨" 美, F-15 탑승자 모두 구조…트럼프 "위대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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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하나로 버텨" 美, F-15 탑승자 모두 구조…트럼프 "위대한 작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이란이 격추한 미군 전투기 탑승자 2명을 모두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1명인 조종사는 격추 몇 시간 만에 먼저 구조됐다.

2명 모두 구조에 성공한 트럼프 대통령은 “적진 깊숙한 곳에서 두 명의 미군 조종사를 각각 따로 구조해낸 것은 군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면서 “단 한 명의 미군 사망자나 부상자 없이 두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사실은 우리가 이란 상공에서 압도적인 공중 지배력과 우위를 확보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한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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