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을 둔 이현이가 자녀의 공부를 위해 거실을 공부방으로 바꿨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 '거실을 공부방으로?! 대답만 하고 안 하는 아들, 왜 이런가요? 아들 전문가 최민준의 본격 방문 점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를 본 이현이는 "이렇게 첫째가 둘째에게 쪽지를 던진다고 한다.근데 아이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이렇게 논다"며 결국 체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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