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첫 ‘연고지 더비’로 축구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FC안양과 FC서울의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서울의 전신인 안양 LG가 2004년 1월 서울로 연고를 옮기면서 안양 팬들은 2013년 시민구단을 창단했다.
안양 박정훈이 페널티 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들며 오른발 슈팅을 했으나 서울의 왼쪽 골대를 맞고 나오면서 역전 기회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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