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중앙아시아의 의료관광 수요를 확보하기 위한 공략에 나선다.
5일 시에 따르면 ‘팀메디컬 인천’을 통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인천 의료관광 설명회 및 B2B 상담회’를 열고 현지 의료관광 유치 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천 의료관광 특화상품 공동 마케팅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총 831건의 B2B 상담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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