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고려인 아동의 한국어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민간과 기업 노조가 손을 잡은 협력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대한고려인협회와 KT 노동조합이 협력해 운영하는 '랜선한글교실' 2기 출범식이 지난 4일 안성에서 열렸다.
이 같은 프로그램이 주목받는 배경에는 고려인 아동의 교육 소외 문제가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