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틀 실책에’ DH로 배려한 사령탑…2년차 박준순, 두산 4연패 끊은 결승포+4안타로 응답 [SD 잠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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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틀 실책에’ DH로 배려한 사령탑…2년차 박준순, 두산 4연패 끊은 결승포+4안타로 응답 [SD 잠실 스타]

두산 베어스 2년차 내야수 박준순(20)은 3, 4일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2루수로 출전해 이틀 연속 실책을 저질렀다.

두산 박준순이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전 5회말 3점홈런을 쳐낸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박지훈의 3타점 3루타 등으로 8-0까지 달아난 8회말 5번째 타석서는 우전안타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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