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5일 서울 구로구 구민회관에서 열린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에 참석, 국내 귀환 동포들을 만나 문화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는 전국동포총연합회, 중국동포단체협의회, 한중교류협회 등 국내외 주요 동포문화단체와 문화예술인, 동포 경제인 등 1천여명이 참여했다.
동포청은 앞으로도 문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동포들이 서로 교류할 기회를 늘리고, 지역 사회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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