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그동안 한국교회와 성도 여러분께서는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마다 꺼지지 않는 등불이 돼 앞길을 환하게 밝혀 주셨다"며 "앞으로도 기도로 함께해 주시며 우리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일에 앞장서 주실 것이라 믿는다"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 대회장 이영훈 목사님, 위원장 엄진용 목사님과 김일엽 목사님 그리고 귀한 말씀 전해주신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님을 비롯해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해마다 개최되는 부활절 연합예배는 우리 사회에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왔다"며 "'부활, 평화, 사랑'이라는 주제로 한국교회 73개 교단과 함께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게 돼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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