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활절 메시지 "평화·사랑"…"승리" 강조 尹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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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활절 메시지 "평화·사랑"…"승리" 강조 尹과 대비

이재명 대통령이 기독교 양대 절기인 부활절을 맞아 "대립과 분열이 아닌 평화, 증오와 갈등이 아닌 사랑으로 나아가는 부활의 기적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절망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 서로를 향한 사랑과 연대의 약속.이것이 바로 오늘날 부활이 우리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라며 "분쟁이 아닌 평화를, 증오가 아닌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예수님의 뜻을 올바로 섬기는 일이라 믿는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소셜미디어에 올린 부활절 축하 메시지에서도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는 성서 요한복음의 한 구절을 인용하며 "이 말씀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불안 속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도 변함없는 위로와 용기가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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