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공동 2위로 반환점을 돌았던 흐름이 하루 만에 완전히 무너졌다.
중간합계 4오버파 220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공동 17위로 내려앉았다.
최근 두 대회에서 보여줬던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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