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 부담을 더는 일이라면 동원 가능한 모든 수단을 실행에 옮겨 장기화되고 있는 중동발 위기를 반드시 이겨내겠다'" 서울시가 중동발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영향에 대응해 시민 생활 안정 대책 마련에 나섰다.
오세훈 시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중심 추경은 높은 주거비와 교통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도권 도시 서민 삶을 충분히 반영 못할 뿐만 아니라 서울시민이 오히려 덜 지원받는 형평성에 맞지 않는 대책"이라며 "이 간극 그대로 둘 수 없어 부족한 부분을 서울시가 직접 채우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서울시는 오는 6월까지 3개월간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권'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게 월 3만원을 환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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