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패장] ‘2위 확정 실패’ 유도훈 감독 “교체·체력 관리 미흡한 내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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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패장] ‘2위 확정 실패’ 유도훈 감독 “교체·체력 관리 미흡한 내 잘못”

유도훈 안양 정관장 감독이 2위 확정 기회를 다음으로 미룬 뒤 “내가 선수단에 미안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40분 중 정관장의 리드 시간은 36분25초였다.

SK는 6일 서울 삼성과 격돌하고, 8일 정관장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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