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청년들, ‘예지학원’ 비극 현장 닦았다…“안전은 기억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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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청년들, ‘예지학원’ 비극 현장 닦았다…“안전은 기억에서 시작”

광주시 청년 소상공인과 교육 종사자들로 구성된 ‘광주시청년리더스포럼’은 최근 쌍령동 예지학원 화재 사고 추모비 일대에서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장을 함께한 노영준 광주시의원은 “사고의 기억은 장소를 넘어 지역 사회 전체에 흐르고 있다”며 “그 기억을 잊지 않고 실천으로 옮기는 청년들의 행보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격려했다.

조성재 광주시청년리더스포럼 회장은 “지역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는 것이 청년 단체의 본분”이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회 참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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