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 때 유급 병가를 사용할 수 있는 5인 미만 사업장 종사자는 3명 중 1명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5일 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올해 1분기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아프면 유급 병가를 사용할 수 있다고 답한 5인 미만 사업장 종사자 비율도 35.4%로 3명 중 1명 꼴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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