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농지의 소유주는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사 협력업체에 농지를 임대해줬고, 이처럼 폐전봇대와 변압기 등이 방치되고 있는 기간은 3~4년인 것으로 파악됐다.
더 큰 문제는 폐전봇대와 변압기 등 전력용 자재들에 대한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사의 관리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사 협력업체 관계자는 “농지에 야적된 폐전봇대와 변압기 등을 오는 10일까지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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