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고지원은 2위 서교림(22·삼천리)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제주도 출신 고지원은 '버디폭격기' 고지우(24·삼천리)의 동생이다.
고지원은 지난해 첫 우승으로 '한 시즌 자매 우승 1호'의 주인공이 되더니, 이후 2승을 몰아치며 언니의 통산 승수(3승)까지 따라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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