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건설의 숨통 틔워라”…자유경제실천연합, 8일 '제12회 자유경제포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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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건설의 숨통 틔워라”…자유경제실천연합, 8일 '제12회 자유경제포럼' 열어

5일 ㈔자유경제실천연합에 따르면 오는 8일 인천 남동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제12회 자유경제포럼 ‘재개발·재건축 시장의 외지업체 독점구조분석 및 개선방안’ 포럼을 한다.

이번 포럼은 ‘인천 건설의 숨통을 틔워라’는 구호를 통해 지역 건설산업의 위기상황을 알리겠다는 목표다.

자실련은 지난 2년 전에도 인천의 각종 건설 발주 공사를 외지 업체가 휩쓸다 보니 지역 업체는 소외 당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이 시급함을 알리는 포럼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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