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을 게 없다”…이란 새 정권, 전보다 더 강경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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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을 게 없다”…이란 새 정권, 전보다 더 강경해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새 지도부’가 이전보다 합리적이라며 정권교체가 이뤄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국제위기그룹(ICG) 이란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알리 바에즈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정권을 바꿨다고 주장하는 것은 한 가지 의미에선 맞다.훨씬 더 급진화된 정권으로 바꿔놓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전쟁이 이란의 핵무기 획득 의지를 더욱 굳혔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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