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탁구 새 역사’ 신유빈, 中 왕만위는 넘지 못했다…첫 월드컵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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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탁구 새 역사’ 신유빈, 中 왕만위는 넘지 못했다…첫 월드컵 동메달 획득

한국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세계 2위 왕만위(중국)에게 패하며 여정을 마쳤다.

세계랭킹 13위 신유빈은 5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여자 월드컵 단식 준결승에서 왕만위에게 게임 점수 2-4(8-11, 13-11, 13-11, 6-11, 7-11, 5-11)로 졌다.

월드컵은 2024년 대회부터 3위 결정전을 치르지 않고 준결승에서 패한 선수 둘에게 모두 동메달을 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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