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이정현(27·1m88㎝)의 24점 활약을 앞세워 창단 첫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했다.
소노는 이정현의 돌파, 켐바오의 자유투 득점으로 추격했으나 정관장이 6점 앞선 채 1쿼터를 마쳤다.
소노는 장기인 3점슛을 터뜨리지 못하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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