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의 ‘모수 홍콩’이 방송에서 소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박물관 내부에 위치한 안성재 셰프의 ‘모수 홍콩’에 입성하는 세 사람은 전시관 같은 압도적 스케일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정호영은 입구에 배치된 오픈 키친을 보고는 “여기가 모수 홍콩의 주방으로 ‘오픈 치킨’으로 되어 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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