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성품에 반했다" 배우 고준, 오랜 인연 결실 맺는 오늘(5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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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성품에 반했다" 배우 고준, 오랜 인연 결실 맺는 오늘(5일) 결혼

오랜 인연에서 부부로, 고준이 밝힌 예비 신부의 '선한 성품'과 신뢰 .

고준과 예비 신부의 인연은 깊고도 단단하다.

고준은 반려자에 대해 "선한 성품을 지녔으며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라고 설명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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