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주자인 한준호·추미애·김동연 후보(기호순)는 본경선 투표 첫날인 5일 부활절을 맞아 지역 교회 등을 돌며 당원과 도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도 '경기도민 1억 자산 만들기', '3대 생활비 반값 시대' 등 핵심 공약 알리기에 주력했다.
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 투표는 이날부터 7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국민참여경선(권리당원투표 50%·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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