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 오전 기흥구 하갈동 기흥중학교 신축공사 현장과 주변을 돌아보며 통학로 안전을 살피고 학부모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학부모들은 인도 확장, 주변 공사 현장 안전관리, 청곡초 정문 정지선 이동, 기흥중 신축공사 현장 인근 교통섬 개선 등을 요청했다.
이상일 시장은 “3월 29일 청곡초 학부모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기흥중 공사현장과 주변을 직접 살피겠다고 해서 왔고, 오늘 현장을 둘러보면서 학부모님들이 걱정하시는 문제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주신 의견들을 잘 검토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바로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