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뉴스1) 5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학술지 여성연구에 따르면 양난미 경산국립대 심리학과 교수와 권동주 석사과정생은 논문 ‘30대 출산 의지 잠재 프로파일 분석: 자존감, 가족 건강성, 사회적 지지의 차이’를 통해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참여자를 출산 가치, 정서적 가치, 사회적·도구적 가치, 출산에 대한 부담 정도를 고려해 △무관심형 △고의지·저부담 인식형 △소극적 출산 고려형 △적극적 출산 고려형 등 4개 집단으로 분류했다.
‘소극적 출산고려형’은 21.9%으로, 무관심형 집단보다는 출산에 대한 의지가 있으나 그 수준이 적극적이지는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