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은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당시 공개된 청첩장에는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손끝이 닿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서로의 길이 되려 한다”는 내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1978년생인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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