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가 오랜 기간 스토킹 피해를 호소해온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한 인물로부터 되레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스토킹 피해를 입어왔고, 해당 인물을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지만 사건이 검찰로 넘어간 뒤 수사가 중단됐다고 주장했다.
서유리는 피해 사실을 SNS에 공개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가장 심하게 괴롭힌 인물의 성씨와 사건이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는 점을 알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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