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경기도가 비상대응반을 가동해 에너지·비료·물류비 상승 등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농어민을 위한 대응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5일 도에 따르면 중동 상황 농어업분야 비상대응반은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을 총괄로 ▲종합대응반 ▲물가대응반 ▲농자재대응반 ▲어업대응반 ▲시·군대응반 등 5개 반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중동 정세와 관련된 농업인 현장 상황, 농·축·수산물 물가 변동, 농·어업용 면세유 가격 변동, 비료·비닐 등 농자재 수급 및 가격 변동 등을 모니터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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