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이 김향기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날 유연석은 김향기의 등장해 "향기야"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유연석은 "한 살 차이밖에 안 나는데 나한테 삼촌이라더라"라고 씁쓸함을 내비쳤고, 김향기는 "엄마한테 얘기를 듣고 내가 잘못했구나, 왜 그러지 싶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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