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고정밀 지도 구현 기대"…구글, 19년 만 반출 허가에 'AI 지도' 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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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고정밀 지도 구현 기대"…구글, 19년 만 반출 허가에 'AI 지도' 띄우기

정부가 19년 만에 구글에 고정밀 지도 데이터 반출을 허용한 가운데 최근 구글코리아가 자사 블로그에 단순한 경로 안내를 넘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AR)이 결합된 구글 지도의 핵심 기능들을 소개하고 나섰다.

최근 고정밀 지도 반출 조건부 허용 이후엔 또다른 인플루언서를 통해 구글 지도의 AI 기능을 소개하며, 국내에서도 이러한 고정밀 지도 기반 서비스가 구현돼 외국인 관광객들이 모국어로 한국의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 것이다.

유튜버 구서방이 '구글 지도'의 신기능들을 활용해 스마트하게 맛집을 찾고 라스베이거스를 200% 즐겨보는 내용의 영상 화면(사진=구글코리아 갈무리) 5일 IT업계에 따르면 구글코리아는 지난달 30일 자사 블로그에 ‘구서방’이라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출장 중 구글 지도의 최신 AI 기능들을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브이로그 형식의 콘텐츠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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