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대응 회의 후 파이팅 모습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은 중동 전쟁 여파가 지역 경제로 번지자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비상대응 TF를 꾸리고 전 부서장이 참여하는 대응회의를 가동했다.
기업 지원 대책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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