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가 연속경기 멀티히트를 터트리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오타니는 5일(한국시간) 내셔널스파크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6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4일) 워싱턴을 상대로 시즌 첫 홈런 포함 2안타를 쳐냈던 오타니는 연속경기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 회복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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