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이번 대입에서 전국 174개 대학 가운데 이공계 학과 정시모집 지원자에게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를 요구한 대학은 서울대 등 7곳에 불과하다.
충남대와 충북대는 수학과, 수학교육과, 정보통계학과 등 3개 학과만 필수 응시 과목으로 뒀다.
입시업계는 2027학년도에서 대부분 대학이 이공계 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기하를 요구하지 않는 만큼 확률과 통계 과목 쏠림 현상이 심해질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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