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잦은 기침과 숨이 차는 증상 봄철에는 기침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도 단순 감기나 환절기 증상으로 생각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
대전선병원 호흡기내과 류호준 전문의는 "많은 성인들이 이러한 증상을 단순한 감기나 체력 저하로 생각하고 넘기기 쉽다"라며 "그러나 기침이 3주 이상 지속된다면 단순 감기보다는 기관지 천식일 가능성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류호준 전문의는 "감기가 오래 간다고 생각했던 기침이 사실은 기관지가 보내는 신호일 수도 있다"라며 "기침이 계속되거나 숨이 차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가볍게 넘기지 말고 전문의 상담을 받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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