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승·마크·유승언 팀 떠나고 제베원-앤더블 경쟁그룹 되고…미묘한 팬덤 분위기 속 각 팀 심기일전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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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승·마크·유승언 팀 떠나고 제베원-앤더블 경쟁그룹 되고…미묘한 팬덤 분위기 속 각 팀 심기일전 [왓IS]

멤버 탈퇴 이슈를 맞이한 그룹 엔하이픈, NCT 드림&127 그리고 이븐과, 전속계약 만료에 따라 두 팀으로 분할된 제로베이스원과 신인 앤더블 얘기다.

엔하이픈은 지난달 10일 멤버 희승의 탈퇴로 6년 만에 팀을 6인조로 재편했다.

이븐을 떠난 멤버 중 유승언은 YH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보이그룹 앤더블에 합류하는데, 앤더블은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마친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새롭게 결성하는 그룹이라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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