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이 불펜투수 우강훈(24)에게 달콤한 휴식을 선물했다.
우강훈은 전날(4일) 1이닝 무안타 3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다.
LG 우강훈은 5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키움과 원정경기서 휴식하기 위해 등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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