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4일 심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동료 미국인 여러분, 지난 몇 시간 동안 미군은 미 역사상 가장 대담한 수색·구조 작전을 수행했다"며 "그가 지금 안전하고 무탈(SAFE and SOUND)하다는 사실을 알리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적 영토 깊숙이 떨어진 두 명의 미군 조종사가 각각 구조된 것은 미군 역사상 처음"이라며 "우리는 절대 미군 전사를 뒤에 남겨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단 한 명의 미국인도 죽거나 다치지 않고 두 작전을 수행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우리가 이란 영공에서 압도적인 제공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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