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이 한 경기 ‘4도움’ 대기록을 세웠다.
MLS는 “MLS 역사상 전반 혹은 후반에 4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들”이라며 메시와 손흥민의 기록을 비교했다.
같은 날 손흥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 MLS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에만 도움 4개를 기록하고 자책골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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