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8기 8년간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군부대 이전 부지 개발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연계, 고령친화도시 조성 등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차 예비후보는 3선 도전의 첫 번째 과제로 캠프마켓 등 군부대 이전 부지 개발을 꼽았다.
차 예비후보는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부평산업단지에 AI 기반 인프라를 도입해 미래 산업의 토대를 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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