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6주 대체자, 부상 5일 만에 韓 입국→다음 주말 데뷔 유력…"이보다 더 기쁜 소식 없어" 달감독 반색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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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6주 대체자, 부상 5일 만에 韓 입국→다음 주말 데뷔 유력…"이보다 더 기쁜 소식 없어" 달감독 반색 [잠실 현장]

경기 전 훈련을 앞두고 그라운드에서 선수단 상견례를 마친 쿠싱은 이르면 다음 주말이 유력한 KBO리그 데뷔전을 준비한다.

1996년생인 쿠싱은 신장 190cm의 우완 투수로 지난 시즌 마이너리그(PCL) 38경기에서 11승으로 다승 1위를 기록하며 올 시즌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초청됐던 선수다.

김경문 감독은 5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잭 쿠싱 선수가) 짧은 비행기 시간이 아닌데 이렇게 바로 선수단에 합류했다.이보다 더 기쁜 소식은 없을 듯싶다.굉장히 의욕적으로 선수들과 밝게 만나고 다니니까 보기 좋다"라며 "투구 영상을 보니까 몸쪽을 잘 던지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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