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중동전쟁으로 인하여 지속되는 고유가 시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해 전 사회적인 에너지 절약 분위기에 시민들과 동참하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월 3만원을 돌려준다고 5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지난달 서울시는 ‘고유가 대응을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으로 기후동행카드 신규 이용자 대상 10% 마일리지 페이백을 발표했다.
적용 대상은 4월부터 6월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해 만료 이용한 서울시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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