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은 김정훈, 김동진, 권경원, 토마스, 이태희, 한가람, 김정현, 강지훈, 마테우스, 김운, 최건주가 선발로 나선다.
유병훈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휴식기 동안 서울에 대해 분석을 하고 연패 기간 동안 문제에 대해 판단했다.전방 압박 후 뒷공간 대비 문제에 대해 준비를 했다.서울은 최근 경기력이 가장 좋은 팀이고 공수 밸런스가 잘 맞는다.균형이 먼저 깨지는 팀이 패할 것이다.일단 서울이 안양 땅에서 5연승을 하지 못하도록 만들 것이다"라고 하면서 의지를 밝혔다.
부상에서 돌아온 김다솔이 직전 경기에서 잘해줬고 이런 경기에선 경험이 필요하긴 하지만 이전에 김정훈이 보여준 성과를 우선적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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