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고양] 창단 첫 6강 PO까지 1승…손창환 소노 감독 “화내기보단, 잘못된 걸 고치는 게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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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고양] 창단 첫 6강 PO까지 1승…손창환 소노 감독 “화내기보단, 잘못된 걸 고치는 게 빠르다”

손창환 고양 소노 감독이 구단 창단 첫 플레이오프(PO)까지 1승을 남겨두고 강조한 건 ‘팀플레이’다.

경기 전 소노는 공동 5위(27승25패), 정관장은 단독 2위(34승18패)다.

손 감독은 “상대의 가드진은 모두 국가대표 아닌가.외국인 선수도 나쁘지 않다.우리는 처절하게 맞붙어야 한다”면서 “코트 위에선 모두가 에이스가 될 순 없다.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욕심만 부리지 않으면 (우리도) 좋은 경기할 수 있을 거로 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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