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정현우는 5일 고척 LG전을 앞두고 왼쪽 팔꿈치에 불편함을 호소하며 1군 엔트리서 제외됐다.
설종진 키움 감독(53)도 정현우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키움 박윤성은 5일 고척 LG전을 앞두고 오른쪽 어깨에 불편함을 호소하며 1군 엔트리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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