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우리은행은 위성우 감독(55)이 부임한 2012~2013시즌부터 한 번도 플레이오프(PO) 진출 티켓을 놓친 적이 없다.
막판에는 활용 가능한 선수가 8명도 채 되지 않았는데, 3월 25일 부천 하나은행과 원정경기서 이민지가 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는 결정타를 맞았다.
정규리그 1위 청주 KB스타즈와 우리은행이 8일(청주), 2위 부천 하나은행과 3위 삼성생명이 9일(부천)부터 5전3선승제의 PO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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