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4경기 만에 안타 생산, 시즌 타율 0.172...송구 실책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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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4경기 만에 안타 생산, 시즌 타율 0.172...송구 실책 1개

시즌 초반 타격 부진에 빠진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경기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서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 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3안타 경기를 펼친 뒤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치다가 이날 4경기 만에 안타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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