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초의 청년 사회복지사 봉사 단체 행복플러스봉사회의 남기호 대표(30)는 올해로 7년째 물품 기부, 농촌일손돕기 등 인천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남 대표는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보여주고 싶었다”며 “지속가능한 지원 체계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남 대표는 행복플러스봉사회가 출범한 이래 지난 7년간 총 1천840시간의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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